Share-it: 프로젝트 회고
프로젝트 회고
- 프로젝트 기간: 2024.01.25 ~ 2024.06.03
- 사용한 언어 및 배포 도구: React, Axios, Recoil, STOMP, Firebase
- 협업 도구: Notion, Figma, GitHub
프로젝트 기능들
- 사용자 인증: OAuth를 활용한 Kakao 회원가입으로 인증된 사용자임을 확인하고, 교내 이메일 인증을 통해 교내 학생임을 확인합니다.
- 물건 등록: 사용자가 필요한 물건이나 빌려줄 수 있는 물건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최소 1장, 최대 5장의 사진을 업로드하여 물건의 상태와 구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, 간단한 설명과 희망 금액을 작성하고 해시태그를 추가해 검색 가능성을 높입니다.
- 검색: 검색어 자동 완성 기능과 최근 검색어 저장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합니다.
- 물건 리스트: 무한 스크롤 형식을 사용하여 더보기를 눌러 추가적인 물품들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. 또한, 검색 결과에 따라 쿼리 스트링을 사용하여 해당 물건들만 표시됩니다.
- 채팅: 사용자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채팅방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 채팅을 통해 협의하고 약속 잡기 기능을 통해 약속을 정할 수 있습니다.
- 평가하기: 거래 상태를 예약 중, 대여 중, 반납 완료로 관리하며, 대여가 끝나면 별점으 거래 상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문제가 있는 경우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.
- 최근 거래 및 물건 추천: 메인 페이지에서 앞으로의 일정과 최근에 등록된 물건들을 보여줍니다.
아키텍처 다이어그램

느낀점, 잘한점, 부족했던점
느낀점
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돌아보니, Share-it은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였습니다. 원래 계획보다 개발 완료가 늦어지면서 완벽하게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 특히, 프론트엔드 개발이 완료되었으나 백엔드 개발이 지연되어 통신을 완벽히 진행할 수 없었던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.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완료되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,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 다양한 논의를 통해 해결책과 대체제를 찾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면서 여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공부하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. 또한, 팀원 중 디자이너와 다른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고민했던 시간이었습니다. UI/UX 측면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, 퍼블리싱 실력을 크게 발전시킬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.
잘한점
이번 프로젝트에서 채팅 및 무한 스크롤 구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. 백엔드에서 자동 완성 기능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프론트엔드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. 프론트엔드 팀원과 협업하여 업무를 잘 분배한 덕분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.
부족했던점
처음 목표는 예약 및 앞으로의 일정을 달력을 활용하여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. 그러나 react-calendar를 사용해 원하는 대로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 논의 끝에 달력을 사용하지 않고 일정만 보여주는 방식으로 수정했습니다. 유일하게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. 앞으로 더 공부하여 직접 구현해보거나 대안을 찾을 예정입니다.